1940 ~ 1950
면사를 양말의 주 원사로 사용했으나 품질이 좋지 못하고 강도가 약해서 쉽게 해어졌다.
1960 ~ 1970
1963년 한국 나일론(주)(코오롱(주)의 전신)이 설립되어 튼튼한 나일론 양말이 성행했다.
1970 ~ 1980
1967년 한일 합성(주)이 설립되어 아크릴 원사를 생산해 결사 아크릴 양말에 속사 나일론으로 된 양말이 성행했다.
1980 ~ 1990 한일, 태광 등에서 혼방사를 생산해 성행했다. ‘면 아크릴 혼방(Acrylic Cotton)’ ‘울 아크릴 혼방(Acrylic Wool)’, ‘테테론 면(Teteron Cotton)’등의 혼방 원사를 사용한 양말이 성행했다.
1980 ~ 1990
한일, 태광 등에서 혼방사를 생산해 성행했다. ʻ면 아크릴 혼방(Acrylic Cotton)’ ʻ울 아크릴 혼방(Acrylic Wool)’, ʻ테테 론 면(Teteron Cotton)’등의 혼방 원사를 사용한 양말이 성행했다.
1990 ~ 2000
그동안 면방 업계의 꾸준한 노력과 기술혁신으로 면의 품질과 강도가 강화되고 면사의 종류도 다양하게 개발되어 120s/
m/c의 고급 면들이 생산되었다. 1940년에 이어 면양말이 성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장기간 면양말의 소비자 선호도가
지속될 전망이다.